하리하우스 데크에서 한 여름방학의 추억 2008

              [사진]하리하우스 데크에서 한 여름방학의 추억 2008 - 1000x513


하리하우스 데크에서 고운오빠 잡기 놀이하는 (시계방향으로) 지윤이 고운이 지승이 성희.... 원래 데크에서 뛰어놀면 안됩니다. 농구장 바닥처럼 운동장의 개념으로 마루바닥을 깔지 않아서 이기도 하지만 여름에 나무가 줄어들어 틈새가 생겨서 넘어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단양의 명산 덕절산을 배경으로 데크에서 신나게 뛰어 노는 모습은 하리하우스만이 줄 수 있는 추억의 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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