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푸른곰탱이 2010/01/24 19: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얼떨결에 하리하우스에 가기로 한 한 아이입니다^^
    제가 궁금증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정말 멋진 집이에요~
    체험하기 좋을 것 같구요...
    그리고 답글을 달아주신다면 하리하우스 집안 밖등등 풍경을 설명해주셨으면 해요...부탁드릴게요~건강하세요~

    • 작은학교 선생님 2010/01/27 10:54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하리의 작은학교 선생님입니다.
      하리하우스를 방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방문3일전엔 예약하셔야 일정을 맞출 수 있습니다.
      하리하우스 방문 예약은 아래 전화로 해 주세요.^^
      010-7760-0761

  2. 김미숙 2009/09/10 21: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윤,지승이 카이로봇 강사랍니다. ^^
    걍 가족 홈피인 줄 알고 왔는데..
    많은걸 하시네요..
    정말 대단해 보여요..
    아이들에게 많은걸 보여주시고..
    많은걸 체험시켜주시고..
    하리 하우스에서는 체험 학습 위주로 회원을 받는 건가요??
    홈피를 많이 둘러보았지만..
    가족 홈피 같기도 하고..
    펜션 같은 느낌도 들고.. ^^;;
    그럼 하리하우스엔 주로 언제 가세요??
    주말 마다 가시는건가요??
    제가 꿈꾸던걸 하시고 있는것 같아 궁금한게 많아집니다.
    전 막연히 자연과 동화된 삶만 생각했지만..
    어머니의 능력과 정성을 보구서는 정말 감동 받고 갑니다..^^

    • 솔바람 2009/10/05 13:18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귀엽고 착한 지윤이와 지승이 카이로봇 선생님! 임시 관리자 지윤이 외삼촌 입니다^^. 지윤이 엄마가 김미숙선생님의 방명록글은 읽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 컴맹인지 망가진 컴퓨터 고치지 않았는지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지윤이네 홈페이지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의미가 있는 사이버의 홈이라서 미숙님이 느끼는 그대로의 홈페이지가 맞습니다. 가족과 사회 그리고 전원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하리하우스이기에 홈페이지도 융합의 미를 실천하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언제 시간 나시면 충북 단양에 있는 하리하우스에 놀러오세요. 면소재지 한 가운데 있지만 깊은 골짜기 부럽지 않은 자연의 환경을 모두 갖추고 있는 크고 아름다운 집이기도 합니다.

      지윤이와 지승이에게 과학적 탐구능력과 꿈을 심어주신 김미숙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지윤이 외삼촌^^

  3. 고재봉입니다. 2009/04/14 12:57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리하우스를 다녀갔어요^^
    학교장의 정성이 듬뿍 담겨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작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솔바람 2009/05/10 22:12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고재봉님! 하리하우스 홈페이지 임시관리자이자 지윤이 외삼촌 입니다.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존함처럼 정겨운 분이시란 느낌이 듭니다^^ 지윤이네 하리하우스는 봄.여름.가을.겨울 모두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시간 나시면 자주 하리하우스에 놀러 가세요!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이 되시길 응원 합니다.

      지윤이 외삼촌^^

  4. 한상철 2008/05/07 0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hari house사이트를 알개 대었습니다. 보통 사이월드를 이용하는데 직접 가족 홈패이지를 제작하시는것을 보니 컴퓨터 실력이 대단하신것 갔습니다.
    전 본적이 수산이고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적성대교 공사진행중인 2008년 디지탈 사진이 올라와 있는곳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방문하게 대었습니다. 단성에서 적성 하진리가 다리로 연결댄다고 하는데 다리 공사 지역과 주변 하진리 풍경을 보고 싶은데 혹시 디지탈 사진이 있으시면 올려주시면 감사하갯습니다.

    • 최병옥 2008/05/08 22:52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하리하우스와 인연을 맺게 되신 걸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진 옛 나루터에 대한 추억을 갖고 계신가 보네요. 저는 나룻터에 대한 추억보다는 앞으로 생길 다리를 더 고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답니다. 단성면에 국가 공인 규격의 인라인스케이트장이 있는데, 지금은 멀리 돌아서 다니고 있습니다. 다리가 완성되면 하리하우스에서 단성면 인라인장까지 한 7-8분 정도면 될 것 같아서 하루 빨리 완공되길 바라고 있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제게는 공사현장 사진도 없고 사진이 있더라도 여기에 올려 드릴 재간이 없답니다. 하리하우스는 소구리 닷 컴을 운영하고 계신 저의 오라버니께서 일구어 주고 계신 만남의 장입니다. 원하시는 사진에 대한 사연을 소구리하우스나 소구리 닷 컴의 방명록에 올리시면 더 해답이 금방 나올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하리하우스와의 인연을 아름답게 이어가시게 되길 바랍니다.

  5. 지윤 지승 엄마 2008/03/24 15: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신 없이 보내다가 얼마전에야 이곳에 다녀가심을 알았습니다. 짬이 나서 박진희님 홈피에도 잠깐 들렀었구요. 하리와 아름다운 추억을 갖고 계신 분을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하리하우스는 지윤지승 가족만을 위한 공간은 아니구요. 교육과 자연과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언제고 오시겠다고 글 남기시면 낡은 밥상이지만 밥은 새로 지어 놓고 기다리지요. 앞으로도 하리가 아름다움으로 남길 바랍니다. 좋은 날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