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박철영 2007/03/05 09:38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이네여...세월이 많이 지났는데..그때 그사람들이 보고싶군요..
    저 기억하시나요?
    아이들이 많이 컷군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HP:016-683-3800

    • 소구리 2007/03/19 21:46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박철영님! 하리하우스 임시 관리자 입니다.
      옥이는 제 동생인데 인터넷과 인연을 맺고 활동한지 얼마 안되어서 여러가지로 아직은 익숙한 상태가 아니라서 철영님이 남겨놓으신 안부 인사를 보았는지 안보았는도 모르겠습니다. 아마, 안 보고 모를 수도 있을것 같아서 옥이랑 통화되면 소구리하우스에 철영님이 왕림 하셨던 사실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응원드립니다.

  2. 맑은바람소리 2007/01/07 13: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학교에서 작은 꿈을 꾸며 작은 소망을 이루어가는
    큰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그려 집니다.
    작지만 의미있는 첫발자국을 떼는 작은학교가 온 세상사람들과 따뜻한 사랑과 희망과 행복을 노래하는 아랫마을 사랑방이 되기를 바랍니다.
    2007년 새해 작은학교로 놀러오세요!

    • 솔바람 2007/01/21 17:23  수정/삭제

      맑은바람소리는 고운이 아빠 였습니다.*__* 난 또 누군가 했는데 역시 고운이네 아빠 훈형이 제일 먼저 지윤이네 하리하우스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해주고 맑은바람처럼 사라져 버렸습니다. 맑은바람소리... 소구리... 솔농원사람들... 지윤이네 가족... 친구들... 많은 사람들의 미소가 모여 지윤이네 하리하우스 작은 학교 이야기는 좋은 추억과 아름다운 미소를 가득 나누는 열린마당이 되리라 믿습니다.

      지윤이 외삼촌^^

  3. soguri 2007/01/07 12: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윤이네 하리 하우스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 합니다!
    좋은 추억이 만들어지는 지윤이네 하리 하우스가 되길 응원합니다.

    지윤이 막내외삼촌 진 *__^

  4. 솔바람 2007/01/07 11: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윤이네 하리 하우스 홈페지를 2007년 1월 7일날 오픈 하였습니다.

    블로그 형식의 홈피지만 댓글과 방명록으로 지윤이네 하리 하우스를 찾은 친구들과 함께 정겨운 만남의 광장이 될 수 있겠지요.

    20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