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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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영 2007/03/05 09:38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이네여...세월이 많이 지났는데..그때 그사람들이 보고싶군요..
저 기억하시나요?
아이들이 많이 컷군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HP:016-683-3800 -
맑은바람소리 2007/01/07 13: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학교에서 작은 꿈을 꾸며 작은 소망을 이루어가는
큰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그려 집니다.
작지만 의미있는 첫발자국을 떼는 작은학교가 온 세상사람들과 따뜻한 사랑과 희망과 행복을 노래하는 아랫마을 사랑방이 되기를 바랍니다.
2007년 새해 작은학교로 놀러오세요!

